사건유형: 자동차관리법위반
의뢰인: 30대 초반 남성
의뢰인 상황: 구속되는 것만은 피해달라고 부탁
핵심 결과: 집행유예 1년
1. 사건의 개요
의뢰인은 타이어를 교체해 주는 것을 주 업무로 하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. 손님이 점점 떨어져 마음이 급했던 의뢰인은 고객의 요청으로 정부에 등록을 하지 않은채로 위법한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, 이 서비스 제공을 그만두면 손님이 끊기지 않을까 하는 염려로 인하여 생계에 위협이 갈까 이를 그만두지 못하고 있었습니다.
2. 법적 쟁점
의뢰인은 이전에 동종 범죄로 3차례 걸친 벌금형을 받았고, 이 사건으로 영업점을 폐업하게 되었습니다. 다소 젊은 나이에 부친의 생계까지 책임져야 했기에 구속되는 것만은 막아달라며 법무법인 대세를 찾아주었습니다.
3. 법무법인 대세의 전략 및 대응
법무법인 대세의 형사전문 배철욱 변호사는 의뢰인이 자신이 저지른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. 또한 현재 의뢰인은 이 사건으로 인하여 영업점을 폐업하였기에 죗값을 받은 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상황임을 설명하고, 징역형을 살게 된다면 후에 취업을 하는데에 있어서 크나큰 불이익을 받게 될 것이라는 점, 이로 인하여 평생을 범죄자로 낙인찍혀 살아가지 않도록 최대한의 선처를 부탁드렸습니다.
4. 최종 결과
법원은 피고인에게 징역 4월을 선고하고, 이 판결 확정일부터 1년간 그 형의 집행을 유예하였습니다.